728x90
반응형
2018.08.18(토)
피베리에서 나와 타워를 향해
짧은 산책을 하기로했다.
많은 분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었다.
평화로운 주말
잔잔한 일상이 보기좋다.
하코다테 멍멍이들은 다 만났을 듯..
물에 비친 타워
물 속에 구름도 담아보고
미류나무 꼭대기에 조각구름이 걸려있네~
고료가쿠공원 산책을 마치고
서방이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싶다고해서
(아까 피베리 커피는 영.. 안맞았다고..)
전차타고 스에히로초에 있는
피스피스 방문
이번 여행 마지막 방문이라
커피도 마시고, 원두도 조금 사가기로..
진한 커피를 두 잔이나 마시면
심장이 터질지도 모르니..
쿠로마메밀크티
피스피스에서 첨 마셔본 뒤
웬만하면 커피대신 요녀석을 마신다.
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따뜻하다.
원두도 조금 사고
마스터와 인사를 나눈 뒤
밖으로 나왔다.
여전히 좋은 날씨
확인할 것도 좀 있고,
맑은 날 맞이 산책좀 더 하기위해
Bay-Area로 걸어갔다.
출렁출렁 바다를 보고있자니
어지러워서 빠질 것같은 느낌이다.
미도리노시마
Resol에서 조식 먹을 때 보이던 경치
바다를 보니
마음도 출렁거린다.
잠시 바다를 바라보며
어지러운 마음이 가라앉기를 기다려본다.
728x90
'Life is Journey > Hokkaido 19th_Hakodat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19th Hokkaido #27 가는 날이 장 날, 떠나는 날이 마츠리라니..(YOSAKOIソーラン祭り) (2) | 2018.10.03 |
---|---|
19th Hokkaido #26 하코다테의 마지막 밤 -라무진과 히시이바(ラムジン,Bar Shares Hishii) (4) | 2018.10.02 |
19th Hokkaido #24 숲 속 로스터리 카페 피베리(ピーベリー) (4) | 2018.10.01 |
19th Hokkaido #23 Hishii Bar에서의 인연, Bistro HAKU (4) | 2018.09.30 |
19th Hokkaido #22 두 번째 발도장 쿵쿵 - Bar Shares Hishii (2) | 2018.09.27 |